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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비 조사 (3시간

백세건강프로젝트 2026. 4. 12. 14:35

창업자 : 매튜 갤러거 (LA 출신 엔지니어)

 

주력 모델: GLP-1 계열(비만 치료제 등)

 

구분 주요 내용
인력 구성 정규직 2명 (대표 매튜 + 동생 엘리엇)
고객 확보 서비스 론칭 8주 만에 고객 확보, 현재 약 25만 명 이상
연간 매출 2025년 기준 4억 100만 달러 → 2026년 현재 연간 18억 달러 예상
순이익률 16.2% (2025 회계연도 기준)
일일 매출 하루 약 300만 달러(약 40억 원) 이상 발생

 

 

 

  • 개발/기획: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그록(Grok)을 활용해 코드 작성 및 내부 툴 개발.
  • 마케팅: 미드저니(Midjourney)와 런웨이(Runway)를 사용하여 광고 이미지와 영상 제작.
  • CS/상담: 일레븐랩스(ElevenLabs) 기반의 음성 AI를 활용해 고객 상담 처리.

의사 네트워크 및 약국: OpenLoop, CareValidate 등 외부 의료 파트너사와 협력.

 

 

  • 실행 속도: 아이디어에서 론칭까지 단 8주가 걸렸습니다. 완벽함보다 빠른 시장 진입과 AI 피드백을 중시합니다.
  • 비용 구조: 매출 규모에 비해 인건비와 고정비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하락장이나 경쟁 심화 시에도 버틸 수 있는 강력한 재무적 완충 지대를 가집니다.
  • 규제 리스크: 의료 분야(GLP-1)인 만큼 국가별 규제(원격 의료 허용 범위 등)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https://home.medvi.org/

 

MEDVi - Personalized Telehealth Care

Personalized telehealth care from MEDVi. Clinician-guided solutions for weight loss, skincare, hair loss, men’s health, and more—designed to fit your life and deliver real results. Take the quiz to get started.

home.medvi.org

 

연중무휴 24시간 지원 -> 아정당 ? 

 

의사가 배합한 블렌드

 

홈페이지는 그저 그렇네.

 

메드비

https://www.youtube.com/shorts/KWuysC04d4I

 

 

https://www.youtube.com/shorts/xqvPl5BQ_tU

 

 

미쳤다.

남성 그대로 공략했다.

 

해당 사이트는 메드비(MEDVi)가 운영하는 남성 성기능 개선 및 건강 관리 특화 서브 브랜드인 **'QUAD by MEDVi'**의 공식 페이지입니다.

메드비가 비만 치료제(GLP-1)로 유명해졌다면, 이 사이트는 남성 활력 및 발기부전 치료를 타겟으로 하며, 메드비 특유의 '초고속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1. 주요 서비스 내용

1. 주요 서비스 내용

  • 4-in-1 복합 처방: 기존의 유명 치료제 성분인 **비아그라(실데나필), 시알리스(타다라필), 레비트라(바르데나필)**에 **아포모르핀(욕구 촉진)**까지 4가지 성분을 하나로 합친 액상형 제제를 판매합니다.
  • 설하제(혀 밑 투여) 방식: 알약보다 흡수가 빠른 액상 형태로, 10~15분 내에 효과가 나타난다고 홍보합니다.
  • 비대면 진료 및 배송: 병원 방문 없이 3분 정도의 온라인 설문을 마치면 미국 내 면허를 가진 의사가 검토 후 처방전을 발행하고, 집으로 바로 배송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비즈니스적 특징 (메드비 전략의 적용)

  • 가격 전략: 개별 약품을 따로 구매할 때보다 훨씬 저렴한 월 $114 수준의 구독 모델을 제시하여 고객을 락인(Lock-in)합니다.
  • AI 마케팅: 메인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후기나 홍보물에 사용된 이미지와 영상 소스들이 AI로 생성되거나 최적화된 결과물들입니다.
  • 플랫폼 레버리지: 직접 약을 제조하지 않고 미국 내 인증된 조제 약국(Compounding Pharmacies)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물류와 제조 리스크를 외주화했습니다.

 

3. 요약

이 사이트는 메드비가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의 성공 공식을 **남성 건강 시장(Hims, Roman과 같은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만든 수익형 랜딩 페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복잡한 병원 절차 생략 + AI 기반의 공격적 광고 + 여러 성분을 합친 강력한 한 방"이라는 메드비의 핵심 전략이 이 사이트에도 철저하게 녹아 있습니다.

 

### ① "살 빠지는 주사" (다이어트 약)

요즘 전 세계적으로 난리 난 '싹센다', '위고비' 같은 비만 치료제입니다.

  • 설명: 원래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는데, 배가 안 고프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탁월해 다이어트 약으로 대박이 났습니다.
  • 메드비의 역할: 미국은 병원비가 비싸고 예약이 힘듭니다. 메드비는 온라인 설문만 하면 의사가 "오케이, 너 이거 맞아도 돼"라고 처방해 주고, 약을 집으로 보내줍니다.

 

### ② "QUAD" (남성용 활력제)

앞서 보신 quad.medvi.org에서 파는 제품입니다.

  • 설명: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입니다.
  • 메드비의 차별점: 보통은 한 종류만 먹는데, 메드비는 **"우리는 잘 듣는 성분 4개를 황금 비율로 섞었다!"**라고 광고합니다. 게다가 알약이 아니라 혀 밑에 떨어뜨리는 액체 형태라 효과가 10분 만에 온다고 강조하죠.

 

상품 카테고리 대표 상품 가격 (월) 매출 비중 (추정) 비고
다이어트 약 (GLP-1) $199 ~ $499 약 70% 회사의 초기 성장을 이끈 핵심 캐시카우
남성 활력제 (QUAD) $114 ~ $179 약 25% 2026년 2월 출시 후 4개월 만에 급성장 중
기타 (헤어/스킨/식단) $50 ~ $150 약 5% 기존 고객 대상 교차 판매(Cross-selling)

 

 

 

항목 비중 (%) 대학생용 쉬운 설명
매출원가 (COGS) 약 50% "남에게 주는 돈": 외부 약국에 주는 약값 + 비대면 진료 플랫폼 수수료 + 택배비
광고비 (CAC) 약 33.8% "손님 모셔오는 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쏟아붓는 AI 광고비
운영비 (OPEX) 약 1% 미만 "사장님이 쓰는 돈": 직원 2명 월급 + AI 툴 구독료 (매우 적음)
순이익 (Profit) 16.2% "진짜 남는 돈": 세금 떼기 전 사장님이 가져가는 순수한 이익

 

① 매출원가 (COGS: 약 50%)

매드비는 직접 약을 만들거나 의사를 고용하지 않습니다.

  • 고객이 20만 원을 결제하면, 그중 10만 원은 약을 대신 지어주는 동네 전문 약국과 진료를 봐준 외부 의사 플랫폼에 바로 송금됩니다.
  • 매드비 입장에서는 재고 리스크가 전혀 없는 '중개 수수료' 모델입니다.

② 광고비 (Marketing: 약 33.8%)

매드비의 가장 큰 지출은 광고입니다.

  • 고객 1명을 데려오는 데 쓰는 비용(CAC)은 약 $500~$70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처음 가입할 때는 적자일 수 있지만, 고객이 매달 **구독(Subscription)**을 하기 때문에 두 번째 달부터는 엄청난 이익이 발생합니다.
  • AI 활용: 이 광고 이미지와 영상을 AI로 만들기 때문에, 디자인 업체에 줄 돈을 아껴서 전부 '광고 노출비'에만 쏟아붓습니다.

③ 왜 순이익률이 16.2%나 되나?

경쟁사인 'Hims & Hers'는 직원이 2,400명이라 순이익률이 **5.5%**밖에 안 됩니다. 반면 매드비는 단 2명이서 시스템을 돌리기 때문에 인건비로 나가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 즉, 매출원가와 광고비를 뺀 나머지가 거의 그대로 사장님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매드비는 상품 가격에 **[약값 + 비대면 진료비 + 배송비 + 24/7 지원 서비스]**를 모두 포함한 **구독형 모델(Subscription)**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금 환불보다는 '크레딧(Credit)' 제공이 많습니다. 즉, "살이 안 빠졌으니 다음 1~3개월 치 구독료를 안 받겠다" 혹은 "더 비싸고 강력한 약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해주겠다

 

2026년 비대면 진료 법적 현황

  • 정식 시행일: 2025년 12월 23일 공포된 의료법 개정안에 따라, 2026년 12월 24일부터 비대면 진료가 정식 제도로 시행됩니다.

 

 

플랫폼은 환자의 민감한 의료 정보(처방전, 진료 기록)를 다루기 때문에 금융권 수준의 보안을 요구합니다.

  • 서버 분리 및 보안: 진료 데이터와 개인 식별 정보를 분리 저장해야 하며, 외부 해킹 방지를 위한 보안 솔루션(WAF, IPS 등) 구축이 필수입니다.
  •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이나 이용자 수를 가진 플랫폼은 KISA에서 주관하는 ISMS-P 인증 획득이 의무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화상 진료 시스템: 단순 음성이나 채팅이 아닌, '본인 확인'이 가능한 화상 통화 솔루션이 반드시 시스템 내에 구현되어 있어야 합니다.

 

 

 

플랫폼 명 현재 상태 주요 특징
닥터나우 시범사업 운영 중 가장 점유율이 높으나, 최근 의약품 도매상 설립 금지(약사법) 논란으로 규제 대응 중.
나만의닥터 시범사업 운영 중 전문의 진료 강조, 재진 확인 시스템 고도화에 집중.
올라케어 시범사업 운영 중 건강기능식품 커머스와 연계하여 수익 모델 다각화 시도 중.

 

 

 

  • 미국: 코로나19 시기부터 한시적으로 허용된 '초진 비대면 진료' 권한이 2026년 말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즉, 의사를 한 번도 안 만났어도 온라인 설문과 화상 통화만으로 다이어트 약이나 활력제 처방을 받는 것이 합법입니다.
  • 한국: 2026년 시행될 법에서도 **'재진 원칙'**은 철저합니다. 6개월 내에 병원에 직접 갔던 사람만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므로, 메드비처럼 생판 모르는 사람을 광고로 끌어들여 바로 약을 팔 수가 없습니다.

사장님이 앞서 걱정하신 "한국에서 주사제(위고비 등) 비대면 처방이 금지되었다"는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1. 알약 형태의 비만약 공략:
    • 한국에서도 주사제(삭센다, 위고비)는 비대면 처방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지만, 먹는 알약 형태의 비만 치료제는 여전히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향후 규제 동향을 살펴야 합니다.)

 

팩트: 처방 자체는 '불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약물 리스트'가 문제입니다.

  • 야간 초진 허용: 앞서 말씀드린 대로 평일 18시 이후나 휴일에는 초진 비대면 진료가 가능합니다. 의사가 진료 후 처방전을 발행하는 것까지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 약물 제한(오남용 우려 의약품): 우리나라는 비대면 진료 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처방을 금지합니다.
    • 현재 **주사제(위고비, 삭센다)**는 비대면 처방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 하지만 **경구용(먹는 알약) 세마글루타이드(제품명: 리벨서스 등)**는 아직 '비대면 처방 금지 리스트'에 명시적으로 올라와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즉, 법의 회색지대에 있습니다.

 

## 2. "컴파운드(Compounded)" 제품의 국내 유통 리스크

미국 메드비의 핵심은 약국에서 성분을 섞어 만드는 '컴파운드(조제)' 약물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이 지점에서 미국과 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 대한민국 약사법 위반 소지:
    1. 제조업 허가: 한국에서 성분을 배합하여 새로운 형태(알약 등)로 만드는 것은 '제조'에 해당하며,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받은 제약사만 가능합니다.
    2. 약국의 조제 범위: 한국 약사는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할 수 있지만, 메드비처럼 특정 성분을 대량으로 알약화하여 브랜드 이름을 붙여 파는 행위는 판매 목적의 무허가 의약품 제조로 간주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 리벨서스(기성 제품)와의 차이: 메드비 식의 '컴파운드 태블릿'이 아니라, 식약처 승인을 받은 기성 제품인 **'리벨서스(Rybelsus)'**를 처방하는 방식이라면 합법적인 비대면 진료 모델이 가능합니다.

 

구분 미국 (메드비 방식) 한국 (예상되는 방식)
핵심 파트너 조제 약국 (Compounding Pharmacy) 제약사 (Pharmaceutical Co.)
법적 근거 약사가 의사 처방을 근거로 성분을 섞는 것이 광범위하게 허용됨. 약사가 약을 섞는 것은 '개별 환자 처방'에 한함. 대량 판매용은 불법.
브랜딩 약국에서 만든 약에 메드비 로고를 붙여 판매 (White Label). 제약사가 만든 약에 사장님 브랜드를 붙이려면 '위탁 생산(CMO)' 계약 필요.

 

 

 

루트 A: 제약사를 통한 '위탁 생산(CMO)'

  • 방법: 사장님이 직접 약을 만들지 않고, 공장을 가진 제약사(예: 대원제약, 휴온스 등)에 **"우리 브랜드 이름으로 비만 치료 알약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하는 것입니다.
  • 장점: 식약처 허가를 받은 시설에서 나오므로 100% 합법이며, 대량 생산이 가능합니다.
  • 단점: 초기 생산 물량(MOQ)이 커야 하고, 식약처 품목 허가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루트 B: 기성 약품 '브랜딩 중개' (가장 추천)

  • 방법: 이미 시중에 나온 '리벨서스(알약 비만약)' 등을 처방해주는 병원/약국을 연결하되, 환자가 받는 **'케어 패키지(복약 지도서, 다이어트 일기, 보조 영양제)'**에 사장님의 브랜드(예: 백프로/Love Salon)를 입히는 것입니다.
  • 장점: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고 재고 부담이 없습니다.
  • 단점: 약 자체를 사장님 전용으로 차별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요공급이 상당히 비대칭 + 정말 원초적인 인간의 욕구

 

상품 카테고리 주요 성분 (Compounded) 판매 가격 (월 구독료) 확인 가능한 공식 근거
비만 치료 Semaglutide (알약/주사) $179 ~ $399 첫 달 $179(행사가), 이후 $299~$399로 상승
남성 활력 QUAD (4종 복합 액상) $119 ~ $199 10회분 $119 / 20회분 $199 (회당 $10 내외)
탈모 관리 Finasteride + Minoxidil $69 ~ $129 용량 및 제형(스프레이/젤)에 따라 차등
피부 케어 Tretinoin + Hydroquinone $60 ~ $85 맞춤형 조제 크림 기준

 

 

 

### 1. 비만 치료제 (Semaglutide 기준)

  • 판매가: $299 (약 400,000원) - 월 구독료 기준
  • 매출원가 소계: 약 $75 (약 100,000원)
    • 약제 원가 ($45): 오리지널(위고비)이 아닌 원료 의약품을 조제약국에서 대량 구매/조제하므로 원가가 급격히 낮아집니다.
    • 비대면 진료 수수료 ($15): 외부 의사 네트워크에 지급하는 건당 진료비입니다. 자동화된 설문 기반이라 단가가 낮습니다.
    • 패키징 및 배송비 ($15): 전용 박스, 보냉 패키지 및 익일 배송 비용입니다.
  • 마진율: 약 75%

### 2. 남성 활력제 (QUAD 기준)

  • 판매가: $120 (약 160,000원) - 10회분 기준
  • 매출원가 소계: 약 $20 (약 27,000원)
    • 약제 원가 ($8): 실데나필 등 특허 만료 제네릭 성분을 배합하므로 원가가 극도로 낮습니다.
    • 진료 및 물류 ($12): 비만약보다 배송이 간편하여 비용이 절감됩니다.
  • 마진율: 약 83%

 

항목 비율 (매출액 대비) 특징
매출원가 (COGS) 20~25% 조제약국 아웃소싱을 통한 원가 절감
마케팅비 (Ad Spend) 40~50% 고객 획득 비용(CAC)에 공격적 투자
영업이익 (Operating Profit) 25~30% 높은 마진을 바탕으로 한 빠른 흑자 전환

 

### ① 건강기능식품 OEM (다이어트, 활력제)

  • 마진율: 85~90%
  • 구조: 사장님이 직접 브랜딩하여 대량 생산(OEM)할 경우, 한 달치 판매가 5~8만 원짜리 제품의 실제 생산 원가는 3,000~6,000원 수준입니다.
  • 전략: 메드비가 '컴파운딩'이라는 명분을 붙였듯, 사장님은 "의사/약사가 설계한 특수 배합"이라는 스토리를 입혀야 합니다.

### ② 기능성 화장품 (코스메슈티컬)

  • 마진율: 80~90%
  • 구조: 10만 원대 고가 앰플이나 크림의 내용물 원가는 2,000~5,000원을 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용기 값과 마케팅비입니다.

 

 

  • 미끼(Front-end): 비대면 진료, 알약 비만약 처방 (신뢰도 확보, 트래픽 유도)
  • 수익(Back-end): 사장님 브랜드의 고마진 영양제, 식단 구독, 유료 관리 멤버십 (실제 마진 창출)